종종 마음이 텅 빈 아침도 있고,
마음이 넘쳐 무엇이든 끄적이고 싶은 아침이 있다.
가수 강태구님(https://www.instagram.com/flantflantflant/)이 커버해줘서 알게 된 노래인데,
커버된 버전이 좋은데 보이질 않네.
요즈음처럼 내 인생이 홀로 이루어진게 아니라는 것이,
깊이 있게 체감되는 적이 없던 것 같다.
화가 나는 일이 더 많지만
그런 일들은 이 모든 사랑 덕분에
문턱 넘어가듯 그냥 지나갈 수 있음 좋겠다.
사랑하는 것들을 더 많이 느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