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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연우 : 벼루에 내리는 빗방울 / 독서지도&글쓰기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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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망
아름답지만은 않은 생을 사랑하는 연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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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맡는 사람
냄새를 맡듯, 기억을 맡아 글로 옮깁니다. 계절이 남긴 감정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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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의 숲
진정성의 나무를 심어 숲이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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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미
말보다 글로 마음을 전하는 게 편합니다. 누군가의 고민에 답장을 쓰고, 가끔 그림책을 보며 위로받습니다. 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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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
한국과 한국어를 사랑하는 일본인. 독학으로 4년 공부한 뒤 한국의 대학교에 입학. 뭉예창작학과 재학중. 한국어를 더 알고 싶어서, 한국을 더 알고 싶어서 한글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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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조카와 노는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사이버대에서 문예창작과 한국어교육을 공부합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영어영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재미추구형 사람입니다. 댓글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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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솔
소소하고 느린날들 속에서 발견한 따뜻한 감정들, 하루 끝 스스로를 토탁이는데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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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
해를 품은 산. 멍~과 생각이 흐르는 일상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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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래
음식으로 추억하고 요리로 치유하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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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
초연을 올리는 그날의 마음으로 또는 관객의 마음으로 그런 마음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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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
내 안에 있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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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잔잔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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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그리
좋아하는 것들로 차곡차곡 쌓아가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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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스티나
쌍둥이 포함 2녀 1남 손주를 돌보며 여전히 교사. 동물 가족 2마리까지, 나의 분노지수와 행복지수는 매일 널뛰기 중. 꿈씨를 뿌리고 글밭을 키우는 천생 농부팔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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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인
25년차 쌍둥이 워킹맘으로 육아휴직 이후 적성에 맞지 않는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힘듦을 너머 진짜 나로 살기 위한 글쓰기를 통해 따스한 날들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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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이
읽고 쓰기를 좋아하며, 혼잣말을 즐기는 행동주의자. 인생 후반전을 고민하고 선택하고 실천하는 공장 근로자. 모두 ‘잘’ 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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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유
외도하는 엄마 양극성 정동장애를 앓는 아빠. 생활보장대상자의 척박한 가정환경. 유아기에 생긴 불안정 애착이 힘들게 하지만, 보통의 일상에서 작은 기쁨의 조각을 찾으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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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리너
독일 유학기에 좋아하는 사람과 기억을 붙잡아 둡니다. 구독해주시는 마음 기억하며, 온기를 글에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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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독자와 작가의 경계선. 현실과 환상의 경계선. 그 경계선에 개선이 없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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