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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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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소(키도 작고 마음도 작은)시민입니다. 
아직도 사춘기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성장통은 언제 멈출까요.
브런치 정보 글 32 매거진 3 구독자 15 관심작가 37
소(키도 작고 마음도 작은)시민입니다. 
아직도 사춘기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성장통은 언제 멈출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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