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또또
대책없이 중국과 사랑에 빠진 N년차 직장인 , 장래희망 : 직업은 알 수 없지만 항상 돈이 많은 이모
팔로우
은채
영화를 좋아하는 프랑스어 전공생입니다.
팔로우
사월
조금은 낡고,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대부분 영화를 보고 자주 글을 씁니다. yead35@naver.com
팔로우
이시열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맥주, 과학자의 호기심으로 알아낸 맥주의 속사정을 이야기꾼이 되어 들려드립니다.
팔로우
MONORESQUE
씨네21, VOGUE 등 10여 년 잡지를 만들었습니다. 지난해 '도쿄의 시간 기록자들', '때로는 혼자라는 즐거움' 출간. 사람, 그리고 문화에 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퀘벤하운
두 아이의 아빠이자 월급을 받는 회사원입니다. 그저 일상을 살아가다 소소한 기억들을 '기록'하고자 브런치를 운영합니다. 피드백이 없을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팔로우
변민욱
어쩌다보니 평론에서 스타트업 AC, VC 일까지 흘러들어 왔습니다. 1.5년차 주니어의 인사이트를 글에 담아내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작가 정용하
내 이야기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전하는 글쓰는 사람.
팔로우
Iris K HYUN
낯선 길 위에서 방황하는 누군가에게 괜찮아, 걸어봐. 길이 될 거야.라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유어아이즈 대표 곽현 brighthyun1111@gmail.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