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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선
유라시아 대륙 동쪽 끝에서 역사에 한가지라도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Digital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과 세상이 좋아지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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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나무
프로그래머, 백일출가. 가정을 수행처 삼아 육아 경력 15년. 글은, 일상의 중력을 이겨내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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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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