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5
"내 머릿속 아이디어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을까?"
강의실에서, 카페에서, 혹은 일상 속 불편함을 마주할 때마다 떠오르는 아이디어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고,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았던 경험,
누구나 한 번쯤 있지 않으신가요?
멋쟁이사자처럼 대학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
대한민국 대표 대학생 IT·AI 동아리예요.
멋쟁이사자처럼 대학은 2013년,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자신의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시작되었어요.
그 후 13년간 전국 122개 대학에서 14,000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이곳에서 실제 프로덕트를 만들며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왔죠.
개발 경험이 전혀 없던 학생이 팀을 이뤄 첫 MVP를 만들고,
기획/디자인/개발 파트와 협업하며 전국 규모의 해커톤 무대에 서며 수상의 기쁨을 누리고,
창업에 뜻이 있는 친구들이 모여 첫 서비스를 론칭하는 등 여러 성장의 순간들을 함께했어요.
이처럼 멋사대학은 단순한 IT 동아리를 넘어,
AI 리터러시 역량을 기반으로 함께 성장하고 도전하는
메이커들이 있는 대학생 커뮤니티예요.
멋쟁이사자처럼 대학은 1,6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해커톤을 경험할 수 있어요.
특히 이번 14기에서는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1년 동안 이어지는 협업과 제작의 흐름 속에서
‘함께 기획하고, 함께 만들고,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가장 밀도 있게 제공할 예정이에요.
5월|아이디어톤 - 각자의 문제의식을 구체화하고, 팀을 구성하는 출발점
8월|해커톤 - 전국 대학생들과 실전 프로젝트에 몰입하는 핵심 무대
2학기|연합 행사 - 학교·지역·관심사를 넘나드는 협업 프로젝트
그동안 멋사대학 안에는
여대 학생들이 모인 ‘여기톤’,
4호선 라인의 학교들이 함께한 ‘4호선톤’,
12간지 콘셉트로 팀을 구성한 ‘간지톤’,
직접 만든 서비스를 다른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어흥콘’ 등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연합 행사들이 존재해 왔는데요.
14기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일부가 아닌, 모든 참여자가 누릴 수 있도록 전면 확대합니다.
전국에 흩어져 있던 아기사자들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며,
서로 다른 학교·전공·관점이 만나 더 빠르게 문제를 발견하고,
더 과감하게 AI 기술로 해결해 나가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함께 밤을 새워 프로젝트를 만들고, 해커톤 무대에서 발표하고,
실패와 개선을 반복하며 만들어진 관계는
대학을 넘어 커리어 전반에 걸쳐 이어지는 실질적인 네트워크가 되어줄 거예요.
실제로 멋쟁이사자처럼 대학에는
12,000명이 넘는 알럼나이가 활동하고 있으며,
네카라쿠배당토를 비롯한 다양한 IT 기업,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전반에서
동문들이 서로를 추천하고, 정보를 나누고, 새로운 기회를 연결하고 있어요.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함께 포트폴리오를 검토해 주는 선배,
창업 아이디어를 처음으로 검증해 주는 동료,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가장 먼저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사람들.
멋사대학에서 만들어지는 네트워크는
여러분의 대학 생활을 넘어, 커리어의 다음 단계를 여는 힘이 되어줄 거예요.
✅ 우리 학교에도 제대로 된 IT/AI 동아리를 만들고 싶다면
✅ 실전 프로젝트 경험의 기회가 필요하다면
✅ 전국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와 해커톤 무대를 경험하고 싶다면
✅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덕트로 만드는 문화를 만들고 싶다면
✅ IT/AI 분야의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쌓고 싶다면
멋쟁이사자처럼 대학 14기는 여러분의 학교를 기다리고 있어요. 어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