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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세무사
안녕하세요. 가장 솔직한 글을 쓰고 싶었기에 가장 숨기고 싶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세 번의 이직으로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잃었는지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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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언니 맘스디얼
올해 40!경력단절여성에서 새내기 카페창업인으로 탈바꿈함! 현재 시행착오를 겪으며 온갖 고초를 다 겪고있는 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할 수 있다는 그 하나만으로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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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혁
쉽게 읽힐 글이 깊게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한 문장이라도 당신에게 길이 남아, 좋은 기운을 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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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이상우의 브런치입니다. 국가기록원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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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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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책바 주인장. 글과 술, 공간과 예술에 시간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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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chrome blues
글과 사진을 합니다. Monochrome_blues X Alle. 사진으로 담고, 단어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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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가은
IT사 콘텐츠 기획자 겸 마케터. 삶에 영감을 주는 모든 콘텐츠를 덕질하고 리뷰합니다. 간헐적으로 픽션 살짝 섞인 논픽션 에세이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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륫힌료르
여느 90년대생과 달리 '병맛'과 거리가 먼 돌연변이. 기자, 공인노무사, 돌고돌아 평범한 사무직 노동자. 그저그런 회사원이 되기 싫어 발악 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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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뎡
쓰기 좋아하는 연쇄글쟁이 📝 마케터로 카피를 쓰고, 블로그엔 여행기를 쓰고, 브런치엔 하루를 기록하면서 어쩌면 이미 당신이 만난 떠돌이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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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인내는 쓰나, 열매는 아직 못 먹어봤어요. 그래서 일상에 맺혀있던, 하지만 제가 놓치고 지나왔던 열매들을 부지런히 따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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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롱
마드리드에서 쌍둥이를 키웁니다. 부캐는 르 꼬르동 블루 제과 과정의 학생입니다. 슬픔도 환희도 글로 남겨두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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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만한 조과장
사회 어딘가에 필요한 공공영역에서 일하는 구이년생 조대리입니다. 어느덧 승진을 했네요..이제는 좀 더 쓸만한 사람으로 기억되기 위해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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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별
좋아하는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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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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