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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김작가
<게으름 피우기 ><프로방스에서 쌀 팔러갑니다 > 저자,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에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진실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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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린
사랑 많고 미움도 많아 잘 웃고 잘 운다.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 사람들의 작은 몸짓, 말 한마디를 소중히 담아 키보드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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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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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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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장 공장장
고장난 마음을 고치고 토닥이는 마음공장 공장장. 강의하고, 상담하고, 글을 쓰며 서로의 영혼을 돌보는 삶을 꿈꿉니다. 우리 딸 모찌의 목욕담당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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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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