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7
명
닫기
팔로잉
127
명
명랑소녀
어떤일이든 꾸준하게 배우고 딸둘을 키우며 성장하는 육아맘으로서 꼼꼼하고 계획적인 J성향의 엄마가 아이들과 고군분투하고 일상속에서 글을 자유롭게 표현합니다.
팔로우
병 밖을 나온 루기
아이들에게 읽고 쓰는 뒷모습을 보여 주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계속 자라는 어른을 꿈 꿉니다.(루기=벼룩이)
팔로우
늘봄
호기심 대장 개구쟁이 딸과 비행하는 남편이 함께하는 일상. 그 속에서 매일 나아가는 삶을 살고픈 I형 사람입니다.
팔로우
라타치
라타치는 폴리쉬로 '날다'입니다. 읽고 읽어주고 씁니다.
팔로우
박기련 무소주부 musojubu
유튜버:무자식 소식러 주당 부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일 뿐! 결혼은 사랑의 결말이 아니라 시작점이다. https://www.youtube.com/@박기련무소주부
팔로우
육아도 하는 변호사
2026년에는 꾸준히 쓰고, 꾸준히 읽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체리봉봉
새하얀 백지에서 무지개로 변신하는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발행합니다.
팔로우
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팔로우
문핑
<엄마표 유아 미학 교수법> 무용미학 석사, 공연예술학 박사과정, 체육철학(미학) 박사과정. 평론가가 꿈이었던 엄마가 글 쓰는 공간.
팔로우
손사쁨
아이의 안정애착을 꿈꾸는 불안한 엄마. 불혹 넘어 글쓰기에 혹한 생각중독자. 엄마됨과 교사됨의 과정, 쓰는 생활을기록합니다.
팔로우
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글치
음치, 몸치, 그리고 글치. 뭐 하나 잘하는 건 없지만, 자꾸 해보고 싶습니다. 공돌이지만 글 쓰는 게 좋아, 언젠가 책 한 권 내는 상상을 합니다. 글을 짓는 엔지니어, 글지니어
팔로우
주하
40대가 되도록 꿈꾸기만 한 그림 동화 작가를 이제 진짜 이루어 보자는 마음으로 한 발 내딛었습니다. 주부라는 직업 옆에 동화작가가 붙을 수 있도록 달려보겠습니다.
팔로우
차렷 경래
아직 가슴 떨리는 일이 있을까? 나는 그 일을 하겠습니다. 시와 수필을 쓰되 작가라 불리는 건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팔로우
Bling Bling 삐삐
파랑새를 찾아 재재소소(在在所所)하게 흩어진 마음을 모아서, 소소(小小)한 일상의 소소(昭昭)한 행복을 쓰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살림, 육아, 학업
팔로우
반짝그녀
교육에 관한 탐구를 즐기는 15년 차 초등 교사이자 9년 차 두 아이의 엄마. 교실과 가정에서 ‘교육 덕질’을 적용하며 웃고 우는 생활을 즐기는 중.
팔로우
릴리
소소한 일상을 소중하게 즐기는,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단단한 엄마사람의 이야기. 나만의 향기가 가득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영롱
19년차 대학병원 간호사. 임상이 천직이라며 병원에서 살아남는 중이지만 사실 다른 걸 시도하기를 두려워 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이음
학교 도서관 사서이자, 그림책 강사. 나와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꾸준히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