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편의 쉬운 시쓰기 #117
쓸쓸의 반대말 11
황현민
두 손,
한 걸음
이제부터다
하루 한 편씩 시를 짓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좋은 시를 지으며 늘 힣과 함께 힣하게 잘 살겠습니다. ⓒ 2017. 황현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