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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그냥 잊어버리기 아쉬운 생각을 저장하는 곳입니다. 서랍은 항상 열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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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경
바람을 타는 라이더. 그리고, 쓰고, 만든다. 음악과 영화가 좋다. 이제 막 베이스기타와 사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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