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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소설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소설가 지망생입니다. 잠깐 멈춰서 생각하게 하는 따듯하고 선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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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오랜기간 꿈꿔왔던 미국을 갑자기 오게 되었습니다. 아들 둘과 보스턴에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하루하루 즐겁고 알차게 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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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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