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아내와 40 중 자신의 재능을 찾아가는 남편의 신신혼, 사업
너를 위해서인 것이 아닌
내가 원하는 것을 지키기 위한 것인 일들.
희생이 아닌 배려.
이제는 천천히 달리고 싶었지만 나는 다시 열심히 달려야 한다. 40대 중반에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고 있는 남편을 둔 30대 후반 디자이너 아내의 신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