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남편과 사업하기.
우리를 위해 포기하고 노력해야 할 것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것.
9살 차이.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40 중반에 혼자인 그를 안타깝게 여긴 그의 부모님 친구분께서 3명의 여자 연락처를 주었다고 한다. 그중에 내가 맨 마지막이었다는. 어쩌면 소심한 그는 내게 연락할 용기를 내지 못했었을 수도...
장거리 연애해 본 적 있어요?
왜 멕시코였어요?
나는 매일 당근과 채찍을 주며 이 남자를 달리게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