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by writing
C.S.Lewis
예술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공연도 한다. 인세로 먹고 사는 게 꿈.
미식과 여행을 다루는 잡지사에서 에디터로 근무했다. 프리랜서 기자를 거쳐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일을 했다.소설 <너의 계절에 눈이 내리면>, 에세이 <결혼 10년 차, 아이는 없습니다만> 2권의 책을 출간했다.지역 극단 대표를 맡고 있다.아무튼 예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