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인사

김영하

by 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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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마치 투수가 공을 놓아버린 후에

정확히 어떤 궤적으로 날아갈지를 예측하는 것과 비슷해.

1mm의 어긋남이 어떠한 날갯짓으로 거듭날지 모르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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