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대통령이라는 초등학생 시절의 꿈을 어른이 되기까지 간직한 아이는 대게 무엇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거나 무엇도 할 수 없는 사람으로 거듭난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이 원하는 자리는 적고 많은 자리는 원하지 않는 자리이다.
스물 셋, 75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내일의 여행을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는 노마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