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기심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배움은 어렵고 무진한데, 파종의 계절을 지나 추수가 다가온다. 낫 베어 끝없는 겨울.
스물 셋, 75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내일의 여행을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는 노마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