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칼라니티
무엇이 최선이 될 수는 있지만, 모두가 최고를 할 수는 없는 사회. 최선이 최고로 인정받아 모두가 조금이라도 숨 쉴 여유 생기기를 바라며.
스물 셋, 75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내일의 여행을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는 노마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