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706
명
닫기
팔로워
1,706
명
불완젼
조금 흔들리고 서툴러도 괜찮아요. '불완전'해서 더 소중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구멍 난 곳을 메우려 애쓰기보다, 그 틈으로 들어오는 빛을 봅니다. 덜 자란 마음들을 위해
팔로우
최은아
최은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Jinu
'아재가 된 할리우드 키드' 오원석의 브런치입니다. 어려서부터 영화 보는 것을 무척 좋아했으나 영화 제작자의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콘텐츠와 중년의 일상을 소재로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blog.naver.com/rht1013
팔로우
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팔로우
느리게걷는여자
나의 글쓰기는 상처입은 사람의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인간을 묻고, 또 묻고, 그 질문을 통하여 결국 발견해 낸 것은 인간에 대한 희망이었다.
팔로우
윤다온
윤다온 작가의 다온메소드 : 자기돌봄으로 삶을 단단하게 ! 29년간 중간관리자로서 고객.직원관리 경험과 저의 자기돌봄경험을 바탕으로 당신의 자기돌봄을 돕습니다.
팔로우
나사랑
하루하루 기록해봅니다 나를 위해 .
팔로우
셔레이드 걸
高等Lumpen을 꿈꾸는 창작 노동자
팔로우
나리솔
에세이, 책, 로맨스, 판타지, 심리, 성장, 여성의 이야기 #로맨스 #판타지 #현대소설 #심리학 #여성의이야기
팔로우
선빵
5년 차 초등 교사. 발령 첫 날, "모든 학교가 다 이렇지는 않아. 그만 두면 안 돼."라는 말을 들으며 매운 사회생활을 겪고 있는 사회 초년생.
팔로우
함가온해
대학원을 졸업 후 교습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서를 매일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도담 박용운
말이란 나름의 귀소본능을 가진다. 들어야 마음을 얻고,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고 했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고, 큰 말에는 힘이 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에 품격이 들어 난다.
팔로우
ocasam
1983부터 45년 동안 시골 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겪은 따뜻한 이야기들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행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팔로우
js
js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호서비 글쓰기
호서비 글쓰기 브런치입니다. 60 아름다운 삶을 위해서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팝나무 아래서
치유 동화, 치유 미술, 치유 글쓰기 / 오마이뉴스 문화예술 칼럼 / 나무심기기부/ 소소 첼로 연주 / 새벽 5시30분, 호흡과 명상, 숲, 달개비를 좋아하는 사람
팔로우
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노랑망고
잊을 수 없는 동남아 망고의 달콤함처럼, 문화 콘텐츠를 경험하며 뇌리 속에 남은 찰나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