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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P 아들 둘 엄마의 세상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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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소중한 존재를 잃고 난 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읽거나 쓰는 모임들을 열고 있다. 책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네 컵은 네가 씻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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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김보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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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awing Hand
더드로잉핸드, 현 스페인 거주/ 보통 그림을 그리지만 글도 씁니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그림 사이에서 단어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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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물
문병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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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
Though the World🎁 스루가 겪은 세상, 그 안에서 얻은 모든 지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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