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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
안 가본 세상 어디든 직접 보고 싶어 하는 호기심으로 틈만 나면 여행을 꿈꾸는 천성적인 방랑자다. 이탈리아 살기, 오로라 찾아다니기, 크루즈 여행 등 언제든 떠날 핑계를 찾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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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잘 있습니다
마음의 체기 글로 풀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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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2008년부터 에디터로 잡지와 책을 만들었습니다. 휴직 중인 요즘은 아기를 키우며 그 경험을 글로 씁니다. ‘어쩌다 엄마’가 된 김 기자가 책이 아닌 사람을 키워 돌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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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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