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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타래
삶에 겸손하고 담담하게 늙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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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영
늦게 피어나는 중 ; 희곡 쓰고, 연출 하고, 늦깎이중년 창작극단 꾸려가는 중 ; 최근 공연 '천국보다 난장' ; 이전 저서 '우리는 중년의 삶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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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감히 읽고 쓰는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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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계속 꿈꾸고 싶은 사람. 봄날의 따스함을 닮고 싶어, 틈틈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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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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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원
오늘도 말하고 씁니다. 책 <수월한 농담> 을 썼습니다. 별난 친구를 둔 덕에 성실한 방황이 다큐멘터리 <퀴어 마이 프렌즈>로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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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고니
공감의 언어유희 / 두 줄로 세상을 해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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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신
예원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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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
사랑이 정답이라고 생각해요. 그림 그리고, 글 쓰고, 노래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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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꽃
달라지려 하면 달라질 수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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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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