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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책방 ‘안녕 책多방’을 운영하며,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글을 씁니다.책을 통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던 날들을 기억하며,누군가에게 조용히 닿을지도 모를 문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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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과 단감
심리학을 공부하고 마케터 하다가 갑자기 사주 배우기 시작한 직장인, 오월과 단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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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루아
사랑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기며 생명을 살리는 코칭과 빛글 쓰는 작가. 고백은 힐링의 시작. 치유를 돕는 힐링에세이.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소통하며 기독교와 명리심리학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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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단풍
회사를 다니면서 육아하느라 바빴던 시간들이 지났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인생의 소중한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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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윤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수의사입니다. 누구도 봐주지 않았지만, 2023 [당신의 시간]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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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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