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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당
지천명의 나이가 넘어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요양원 영양사를 거쳐 사회복지사로 치매 어르신들과 동료들과 행복하게 살고자 부단히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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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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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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