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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내려놓음
더 내려놓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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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금
그림 그리고 디자인할 때는 이슬금이라는 이름을, 글씨쓸 땐 서함이라는 아호를 사용합니다. 앞으로는 어떤 부캐를 만들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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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itere 하늘색 홍채
불교 집안에서 자라나, 효심에서 시작한 초심에도 인생에 어려움을 만났지만, 차분하게 대처하는 유전자로 극복하고 행복한 삶이 찾아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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