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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
이 세상에 저랑 비슷한 사람은 없습니다. 살아남기 힘든 성격이라 이미 그 전에 다 자살해버려서 멸종되고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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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닝
아침과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 대기줄 늘어선 계산대 앞 점원처럼 아직 쓰고 싶은게 많은 초보 크리에이터. 그리고 지금도 심장내과 병동에서 열심히 근무중인 임상 10년차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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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다
제 글을 보러 귀중한 시간 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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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사랑하는 것들로 주변을 채우고, 그것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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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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