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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시선
2002년 부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거주하며 가이드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가이드를 하면서 겪은 에피소드와 지식들을 가이드의 시선으로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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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가 싫은 파리지엔느
프랑스인 남편과 파리지앵으로 살며, 가장 힘들었던 시간과 행복했던 시간들을 모두 파리에서 지나보냈습니다. 틈틈이 16개국을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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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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