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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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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athizer
책을 통해 인생의 여러 부족한 점들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글에서도 인생에서도, 본질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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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리
그림을 그리며 글을 쓰고 책을 읽습니다. 화성의 작은 포도밭에서 일을 합니다. 채식지향 식사를 합니다. *모든 글에는 허구가 일부 담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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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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