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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안국동에 삽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이야기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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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강 알이즈웰전도사
맹자와 스피노자를 사랑하고, 알이즈웰을 삶의 지침으로 삼아 슬로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한 줄보다 못한 천 줄보다는, 천 줄을 낳는 한 줄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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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고침
어린시절의 학대로 인해 파생된 아픔을 극복하며 삶의 이유를 찾아왔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시리고 아픈 정서를 다독이며 아픈 시대를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잔잔한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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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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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식
은퇴하고 나서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낙으로 알고 삽니다. 평생을 엔지니어로 살았고 은퇴하기 전 마지막 13년을 사우디 현지법인에서 일했습니다. 그래서 글이 거기서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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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
신문사 다니면서 희곡과 소설을 씁니다. 미스터리 신간 <닿을 수 없는>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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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고릴라
국내 최대 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의 브런치입니다. 카드를 쓰고, 카드에 대해 쓰는 에디터들의 글이 당신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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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쇼츠
금융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구독경제 101> <사이드 허슬러> <부자의 돈 공부 빈자의 돈 공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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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본가
유튜브 <성장읽기>와 <퇴평성대>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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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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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죽을 때까지 배우길. 주기 위해 배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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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리
글쓰기 좋아하는 공대생입니다. 아니, 이제 직장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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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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