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4
명
닫기
팔로잉
114
명
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팔로우
Dori의 출퇴근 인사이트
서비스 기획자의 관점에서 Web 과 App을 분석합니다. 서비스 기획자 경험으로서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팔로우
제임스
조용한 삶속에서 행복을 누려요
팔로우
재민
『퇴사 사유서』『사랑한다 요리할 수 있어』『실패기록집』을 쓰고 펴냈습니다. 삶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writteninjaemin
팔로우
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봉봉
작가지망생 직장인
팔로우
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팔로우
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두 권의 미학 입문서를 출간했습니다. 사라짐과 현현, 장소 없음의 감각을 문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팔로우
세리
세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진석
이진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팔로우
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팔로우
글곰
'마흔에 시작해도 늦지 않은 글쓰기','하루 한 개 포스팅 아픔을 치유하는 글쓰기', '마흔에 시작한 글쓰기 1년', '마흔, 아빠, 그리고 한 문장' 저자
팔로우
연쇄살충마 Homo AIcus
의료경영학을 전공하고 디지털헬스케어 AC로 일하는 항덕, 밀덕, 철덕인 소아과의사입니다. 의료기관 의료경영과 중국의료, 디지털헬스케어에 대한 책, 글과 대학원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skybunny
하늘을 날고 싶은 토끼 [JEJE]
팔로우
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습니다. 말보다 침묵을, 권한보다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기업에서 일합니다. 조직과 시장 사이에서 사람을 공부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갑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