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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글정원 aka 매필정
안녕하세요! 나의글정원 aka 매필정'입니다. 상담, 교육, 사회복지 현장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과 경험을 통해 '나와 너, 우리 모두의 성장과 치유'라는 주제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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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온빛
뜨겁게 살고 조용히 사라지는 생의 아름다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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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서재
하루의 끝에서 마음을 꺼내놓는 곳, 은은한 감정들 반짝이는 기억들을 살며시 담아두는 공간, 여기는 달빛서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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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습작의 후반 인생을 사는 동안 사이에서 발견한 의미를 끝까지 표현하고,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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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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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코치가되는세상
코칭의 대중화를 꿈꾸는 전문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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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다이어리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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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차즈맘 서이윤
일상속에서 웃고, 사랑 속에서 배웁니다. '감차즈맘'의 시선으로 유쾌하게, 그리고 '서이윤'의 언어로 사랑과 성찰 사이를 걸으며, 웃는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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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ng 꽃song
자연, 책,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지나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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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한국을 떠나 10 여 년 만에 돌아왔어요. <귀천>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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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엘 로즈
빛이 스치는 순간의 마음을 오래 바라보고 조용히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요하나 가볍게 스며드는 향 같은 글. 천천히 마음을 쓸어내리는 이야기. 그런 문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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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미소 함옥녀
유난히 '하늘'과 '인연'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살아가며 마주하는 모든 상황과 관계들! 삶의 여정 속 마음의 평온과 위안, 힘이 되는 글로 정성껏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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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봄
경험 기반 회복 코치. 20대 후반 조울증 진단으로 당사자와 심리치료사 자리에서 오래 겪어왔다. 그래서 가족의 개입이 어디까지가 돕는 것이고 어디부터가 망치는 것인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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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말이 닿지 않는 층위에서 윤리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감정과 상처의 구조를 철학적·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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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에 머물다
글 사이의 마음을 읽습니다 ㆍ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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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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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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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꿈 많고 글 쓰는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감정을 말로 표현해서 일상 속 성찰을 담은 에세이를 쓰고싶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닿는 보석이 될 수 있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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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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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일상 속 다양한 감정과 불편함을 들여다보며 느낀점을 씁니다. 막연한 위로가 아닌 소탈하지만 울림있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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