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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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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서른아홉, 덜컥 임신을 했습니다. 임신하고 보니, 세계도 저도 달리 보이더군요. 임신한 몸이 걸어오는 이야기들을 기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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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세
소설과 희곡과 뮤지컬. 그리고 영화와 드라마를 씁니다. 최근 장편소설 <나쁜 검사들>을 출간했어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Drowning man>을 연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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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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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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