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721
명
닫기
팔로워
721
명
자야
"어둠을 만지작거려 만든 날개는 가볍고 희다" <가볍고 흰>中 중년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까 숲.나무.꽃 그리고 이웃들과 이제껏 살아보지 않은 방식으로 가보려 합니다.
팔로우
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팔로우
코태
회사원, 러시아 전문가, 초단편 소설 작가, 사진 작가
팔로우
오월의햇살
그저 그런 일상을 써 내려가다 보니 하나의 글이 되었고, 그 글이 차곡차곡 쌓이며 내가 벗어놓은 허물처럼 성장에 기점이 되었네요 나는 더 나은 내가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신하연
빛이 되어 아주 먼 곳에 닿을 수 있다면
팔로우
다움
두 아이의 엄마이자 15년째 장애통합교사입니다. 사람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성심을 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를 키워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팔로우
흠흠
법조인으로 수많은 이혼 사건을 처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법률가들이 작성하는 형식적 문서에 담을 수 없었던 사건에 얽힌 여러 사정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팔로우
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
세기적 극미남 알랭들롱처럼 화려하면서도 슬픈 이야기입니다. 神(God)이 점지한 뭇여성들의 연인이었으나 시궁창에 홀로 핀 흑장미 마냥 빛도 없이 차가운 여명으로만 살아갑니다.
팔로우
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팔로우
전영칠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영성계발, 자기계발. chil137@naver.com
팔로우
서온
완벽하지 않아도, 오늘을 살아낸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팔로우
강효숙
나는 꿈을 그리며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도전하는 만학도입니다. 만학을 주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유엔이방인 김상엽
#김상엽 #유엔 #외교 #중남미 #스페인어 UN과 중남미로 세상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안호용
욕망의 역사를 찾아가는 여정
팔로우
이동훈남탓마라문제는내안에있다
이동훈남탓마라문제는내안에있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Nomad K
일상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는 Nomad K 입니다. 또다른 나를 발견하기 위해 여행중입니다. 새롭게 시도하는 모든 발걸음들을 기록하는 계정입니다.
팔로우
끼리아빠
이 시대의 아빠들과 소소한 육아, 가족, 회사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싶습니다. 심리전문가로 시작해 지금은 평범한 공공기관 직원입니다. 보통의 삶속에 감탄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팔로우
DreamHunter
프로이트 추종자이며 회계사로 유술柔術을 연마 중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