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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독자
나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나 독자'라. 괜찮을까. 얼떨결에 이곳에 글 쓸 공간이 마련된 나같은 이가 아무런 생각 없이 등록되고 프로필이 올라간다면 '나 독자'일 텐데.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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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떨면서도 살아가는 매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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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리
작가를 꿈꾸는 디자이너가, 좋아하는 것들을 찾고 연구하기 위해 ’작디작은연구소’를 만들었습니다. 이곳에서는 꿈에 대하여, 좋아하는 것에 대하여, 작은 행복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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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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