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
[초원]
루이즈 글뤽
(.......) 한 번
귀향을 미룬 사람은
이미 마음을 빼앗긴 것이다. 그들이 어찌 알 수 있었겠는가?
겨우 살아남은 몇 사람 가운데
누군가는 기쁨의 꿈에 영원히 사로잡히게 되리라는 것을,
누군가는 잠에, 누군가는 음악에.
<기다리는 사람은 누구나 시인이 된다> 中
https://www.youtube.com/watch?v=Dv2Ji4TtEFg
Tomorrow's Song by Ólafur Arnalds
음악과 글에 구제받아 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