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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러브
조류 덕후 첫째와 형 따라쟁이 둘째를 키우며 읽고 쓰고 가끔 욱하다가 사그라드는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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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엄마가 소라 닮았다고 소라라고 지은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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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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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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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마차
잘 놀아야! 잘 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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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격
사회는 정, 반, 합의 결과로 진보합니다. 거기서 “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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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씨
경제기사를 씁니다. 네 번째 책을 구상합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play that louder'를 진행합니다. 대학원생이 됐습니다. 곤경에 처했을 때엔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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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은없다
퇴근이요? 천만에요. 집에 들어서는 순간, 새로운 근무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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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로 돌아온 개구리
빛과 어둠, 선과 악, 조화로움과 무질서. 그 사이에 있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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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다 돌아올게요
‘그저 그런’이라는 수식어가 슬픈 사람.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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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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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이승우 입니다. 문예지에 시를 발표한 시인입니다. 미국보석협회정회원이며 패션유통회사에서 브랜드총괄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글이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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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을짓다
경력 20년 영천 신성일가 / 전 국회의원 영양 이재오님 본가 ... 한옥, 목조주택, 인테리어 이야기 / 010 - 5688 -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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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홍
세상에는 책이 필요하다고 믿는 조이홍입니다. 일상, 환경, 그리고 궁금한 세상을 씁니다. 소설도 씁니다.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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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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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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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사회
함께 사는 세상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꿉니다. 특수교사와 심리상담사(심리치료사)로 일하며 장애아동 및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행복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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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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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임은정
마음건강활동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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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Tree
이곳을 다시 일구기 위해 묵은 글들을 내렸습니다. 묵정밭이 된 이곳을 여전히 찾아와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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