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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조울증 7년차, 남들은 모르는 파란만장한 30대 루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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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결
햇살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나답게, 고운 결로 써내려가는 작가 / 에세이, 시, 소설 떠오르는대로... 의식의 흐름대로 일단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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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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