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날들
난 무엇을 하며 이 일 년을 살았는가?
앞으로 며칠
난 또 무엇을 하며 나머지 날들을 보낼까?
내일도 오늘과 같기를...
불쌍타.
그래도 불쌍타.
2019 고마웠어. 그리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