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규의 생각
습관의 힘
습관은 우리 삶에 40%나 스며들어 있다. 그러한 작고 사소한 습관들이 어느샌가 나의 인생을 바꿔 놓으니 좋은 습관으로 바꾸어 주어야 한다.
습관이 형성되려면 3단계가 있다. 1단계는 신호이다. 우리 뇌에게 자동모드로 들어가 어떤 습관을 사용하라고 명령하는 자극, 일종의 방아쇠이다. 2단계는 반복행동이다. 몸의 행동 및 심리 상태, 감정 변화를 바꾸어 주어야 한다. 3단계는 보상이다. 뇌가 이 특정한 고리를 앞으로도 계속 기억할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이다. 이러한 세 가지 단계를 정확히 판단하여 기존의 습관을 다른 습관으로 바꾸어 줄 수 있다.
좋은 습관을 갖기 위한 4단계 법칙은 반복행동을 찾고 다양한 보상으로 실행하고 신호를 찾아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오후에 군것질을 하는 사람의 습관을 교정하려면 내가 오후에 군것질을 하고 있음을 파악하고 왜 이러한 행동을 하는지 파악한 후 다른 행동을 함으로 보상한다, 그렇게 신호를 찾아 습관이 고쳐지면 계획을 세우고 반복해야 한다.
개인의 작은 습관이 사회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다양한 기업들에서 직원에 대한 습관들이 큰 성장을 갖는 것처럼 습관은 우리 삶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긍정적인 신호를 가져오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책에서는 습관이 무엇인지, 습관을 왜 고쳐야 하는지, 습관을 어떤 방식으로 고쳐야 하는지 다양한 예시와 사례로 설명하고 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우리의 삶은 40%가 의사결정이 아닌 습관으로 결정되고 이것이 우리의 삶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흔히 사소하지만 작은 습관 다리떨기, 아침에 알람 5분 후에 일어나는 안 좋은 습관들이 쌓여 내 인상에 부정적인 작용을 한다는 것을 느끼고, 고쳐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안 좋은 습관을 고친다는 것은 기존 습관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좋은 습관으로 바꾸어야 된다는 것이다. 나도 안 좋은 습관을 고치려고 많은 노력을 해보았지만 실패한 것도 많이 있는데 이 책을 보고 왜 실패했는지 어느 정도 깨달았다. 이 책이 알려 주듯이 습관의 구성을 파악 후 강력한 의지로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듯이 습관을 고치려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평생을 간다. 나의 더 나은 삶을 위하여 작지만 더 좋은 습관으로 고치려고 노력하고 반복행동을 하여 이 책에서 말한 것처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
우리의 삶이 일정한 형태를 띠는 한 우리 삶은 습관 덩어리일 뿐이다. 실리적이고 감정적이며 지적인 습관들이 질서 정연하게 조직화되어 우리의 행복과 슬픔을 결정하며, 우리의 운명이 무엇이든 간에 우리를 그 운명 쪽으로 무자막지하게 끌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