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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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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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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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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그림책을 만들며 좋아하는 것들을 기록했습니다. 여전히 책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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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c
연필농부, 우선쓰소 소장, 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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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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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드라마 속 대사를 옮겨적으며, 그 안에서 또다른 시선을 찾아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드라마덕후 @by.y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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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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