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오서
장편소설 <삼문동 봉주르 아파트>, <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 저자입니다. 2025년에 이어 2026년 문학상주작가로 활동 중이며 인문학, 힐링 강연을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