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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월
<찬란한 타인들>을 썼습니다. <우리의 즐거운 부엌>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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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숲이
모 언론사에서 뉴스레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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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용
나는 천재이지만, 나 이외에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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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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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고등학교 교사의 비건 생활 분투기. 비거니즘 에세이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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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다
🌲 걷고 쓰고 그리는 산책주의자. 📚 어반스케치 에세이<걷고 그리니까 그곳이 보인다> 📚 후반생 명상입문서<행복하게 나이 드는 명상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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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준
방송국에서 PD로 13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쓸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최근 <오학준의 주변>을 출간했습니다. 또다른 책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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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라다 LaStrada
여행이 취미이자 특기인 영원한 여행주의자/ 세계 100여개국을 다녔다/ 생업은 여행업 부업은 여행컨텐츠 제작과 강의/ 현재는 인생 4막5장 개막 준비를 하며 글쓰기에 전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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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지금 사는 일상과 지금 하는 일에서 '나'를 발견합니다. 프랑스에서 박사 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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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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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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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Sage
<적절한 고통의 언어를 찾아가는 중입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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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amb
'사월의 양'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면서 여행기 보다는 생존기에 가까운 글을 쓰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일상다반사 슬로우라이프를 끄적끄적 쓰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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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요곰
부엌의 요정 곰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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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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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서의 교육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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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
지역장애인의 건강권 증진. 작업치료사 이준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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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사진도 찍고 글도 쓰고 몸 쓰는 온갖 잡기를 즐기는 풍류인, 한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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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작가
이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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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포 킴
수련으로서의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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