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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퇴사 후 밥벌이 하는 프리랜서가 된 워킹맘. 매일 읽고 가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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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
살아온 모든 기억 중 소중한 것을 간직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된 오연(奧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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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은총
노래를 만들고 글을 씁니다. 사랑, 행복, 일상, 뭐 이런 것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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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책장
기획자. 출판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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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여자
이수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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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이
거절은 어렵지만 용서는 더 어려워!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앓는 내향인의 번뇌와 사적인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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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희
나와 타인을 지독하게 오해하고 이해하기 위해서 정답이 없는 삶에 대한 나름의 생각과 상상들, 사실적인 생각과 추상적인 생각들을 조화롭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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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든새
예대의 문예창작학과에서 소설을 전공하고 방송국에서 작가로 9년간 일했습니다. 이제 저의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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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뚜루
스토리텔러. 사람이 지닌 이야기의 힘을 믿어요. 아이들과 놀 땐 가끔 사족보행을 하는 B급 엄마(동네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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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
할 줄 아는 것 없이 연차만 늘어버린 8년차 직장인의 우당탕탕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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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론
창작자를 위한 자료집 만들기. 텀블벅 '송아론'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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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먼 과거에 독립영화관에서 일했습니다. 가까운 과거에 비자발적 퇴사자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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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읊다
이따금 살아 있는 게 낯설다고 느끼는 판교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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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현
런던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대한영국 직장인. <개발자인데요, 런던 살아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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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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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들이
가라앉지 않기 위해 뭐든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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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브랜딩 디렉터. 시싸이드 시티 대표. <마음을 움직이는 일>,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핵심경험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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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마마
사랍들의 자립을 돕는 셀프-헬퍼, 공감스쿨 대표강사 입니다. 뾰족한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자기탐색 질문과 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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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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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친구
"내 친구 중에 이런 친구 있어." 라는 말 해본 적 있으시죠? '친구의 친구'는 주위에 꼭 한 명씩 있는 친구의 친구들 이야기를 통해 의미를 찾는 릴레이 인터뷰 매거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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