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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탈녀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글감이 되기 때문입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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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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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쓰는 사람, 사남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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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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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oveMove 김병철 안선희
세계여행 중 한인 이민자 30여팀을 인터뷰하고 책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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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준
시시한 이야기, 사소한 사진, 일 주일에 두 번. 본업이 바쁘면 작성이 늦어지지만,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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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미니멀
경계성 미니멀ㅡ의도치 않게 미니멀 라이프에 근접해 있습니다. 20평을 줄여온 작은 집에서의 심신이 편안한 미니멀 라이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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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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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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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남
내일도 저는 쓰고 그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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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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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두
심플하고 지속가능한 살림을 기록하는 워킹맘 헤이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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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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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는살림
라면만 끓이고 청소기만 돌릴줄 알았지 집안일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책으로 영상으로 살림을 배웠어요. 잘하기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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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쌤
현직 교사가 들려주는 유치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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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경
소설'사십춘기가 왔다' 출간. 글이라는 친구와 함께 웃고, 울며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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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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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2만 명이 넘는 구독자와 함께하는 커머스 버티컬 뉴스레터 「트렌드라이트」를 만들고 있어요. 새로운 관점과 인사이트로 '사고파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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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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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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