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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모
거칠고 투박한 세상 속에 투명하고 잔잔한 글을 하나 띄웁니다. 복잡한 머릿속을 맑게 비워내고, 하늘 위의 쿠모(구름, 雲) 처럼 편안하게 머물다 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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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언젠가 제 이름이 새겨진 책을 세상에 내놓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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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penter
내 직업이 목수냐고? 아니다. 무너진 곳(마음&생각) '뚝딱' 세우는 사람이란 의미에서 '지식목수(Knowledge Carpenter)'이란 활동명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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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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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카펫
유전학, 신경학, 진화심리학, 동물행동학 등 다양한 심리학을 연구하여 추상적인 연애심리를 언어로 형상화하고 분석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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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현
가끔씩 단순한 일상을 휘날려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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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쌤yhs
마음을 따뜻하게 쓰는 사람,유쌤yhs입니다.일상의 작은 순간과 감정을 글로 기록합니다.조용히 오래 남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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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글썽이며 근황을 말하는 대신, 헛헛하게 웃으며 "이걸보면 좋겠어"로 퉁치려고 쓰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게 또 사는 이유가 되긴하더라구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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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또
신간 『처음부터 끝까지 고백』. 『당신에게 무해한 사랑을 보내요』,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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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철학가
나에게는 숨을 쉬듯 자연스러운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과거처럼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쭉 다른 고민과 고독의 시간을 살아갈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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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
소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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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모리
일상을 비틀어,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씁니다. 부정 보다 긍정을, 결과 보다 과정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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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연세대학교에서 철학과 경제학을 공부했으며 뉴욕주립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과정 중입니다. 메가스터디(주) 출신으로 현재는 7개의 학원 대표이며 주말엔 경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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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클루니
사회적 약자분들을 위해 작지만 단단한 사회복지재단을 만드는 꿈을 갖고 인생의 목적지와 방향이 없어 고민 하는 분들에게 용기가 되어 주는 따뜻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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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천천히, 마음을 쓰는 사람입니다. 머뭇거렸던 감정, 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작은 문장으로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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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심
<사는데 지장 없습니다> 출간 장애인의 시선에서 사회복지현장, 삶의 이야기들에 대해 글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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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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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의 토닥토닥
필명 은파랑. '토닥토닥' 출간작가. 복잡한 마음을 단순하게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지친 하루에 작은 쉼이 되는 문장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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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행복한 H병원 김정훈 의사 선생님은 아픔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자율신경실조증과 만성통증이 있어도, 통증 없이 편안한 하루가 올 수 있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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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화
이내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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