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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벗
캘리포니아에 삽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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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규
턱을 기대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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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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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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