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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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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시
오롯이 존재하며 세 아이와 함께 발견한 세상의 작은 빛들을 '오로시'라는 이름으로 기록합니다. <아이 셋과 지구별 여행중>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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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ly
HR의 시선으로 사람과 AI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AI를 다룰 때는 기대나 공포 대신, 데이터가 보여주는 것과 보여주지 않는 것을 구분하려고 합니다. 쉽지 않지만 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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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부동산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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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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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물류센터
To infinity and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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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림
장르 소설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디자이너, 타로카드-화묘화투 제작자. 고양이와 보석, 아름다운 것들에 홀립니다. 가족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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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임
글 쓰는 일이 삶의 원동력으로 일상생활을 편안하게 써 내려가는 수필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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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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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아 마케터
광고 현장에서 경험한 마케팅 이야기와 일상 속에서 조금 덜 다치며 살아내기 위한 생각들을 함께 씁니다. 광고처럼 시작했지만 결국 사람 이야기로 돌아오는 곳, 그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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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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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카
오랫동안 아름다움이라는 유혹적인 허상을 가공해 왔으나, 이제 그 마법이 머무는 뇌의 회로를 목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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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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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문득 떠오른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결론보다 질문을 남기는 글을 씁니다.마치 제 삶과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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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가든
사회학 박사를 취득했고 미디어사회학, 문화사회학이 전공입니다. 문화와 영화와 여행 등을 중심으로 강의와 방송,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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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초짜 주부남
전. 거진 10년차 대기업 공돌이 연구원.연거푸 이직 면접 탈락과 미래의 진로 그리고 직업에 대한 고민으로 가득차 있을 때,갑자기 스위스에서 주부가 된 지극히 평범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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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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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백수 남편
반백수 남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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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
평생 읽고 쓰고 그리고만 싶습니다. 묻고 따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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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러너
대기업 10년 채우고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습니다. 부지런함을 원동력으로 주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오늘도 아침일찍 일어나 달리며 글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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