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친구, 동료 등 매일 보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곁에 있는 것이 너무 당연하게 느껴지거든요.
그런데 이런 상상을 해 보세요.
만약 내일 이 사람이 없다면?
생각만 해도 가슴이 철렁하게 되더라고요.
그제야 깨닫게 되죠.
곁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요.
아침에 "잘 다녀와"라고 말해주는 사람,
퇴근하면 "힘들었지."라고 토닥여주는 사람.
아무 말 없이 옆에 있어주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내 곁에 있다는 게
사실은 엄청난 행운이란 걸 기억하세요.
그러니까 곁에 있는 사람의 작은 배려에 대해서
고마움을 꼭 표현하면 좋겠습니다.
설거지를 해줬다면 "당연한 거 아냐?"가 아니라
"고마워, 덕분에 편했어"라고 말해 보는 거죠.
작은 감사 한 마디가 관계를 따뜻하게 해 줍니다.
"네가 있어서 좋아", "당신 덕분이야", "고마워" 같은
짧은 말 한마디면 충분해요.
오늘 하루, 곁에 있는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 한번 표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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