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번 가슴이 먹먹해지고
조금만 긴장을 늦춰도
눈물이 뚝 떨어지는 그런 날이 있지요.
이제, 그냥 얘기하고 싶은대로
감정 표현을 하세요.
일기장도 좋고 나에게 문자를 보내는
방법도 좋아요.
많이 후련해질거예요.
해결책이 없는 일도 얘기하다보면
조금 가벼워지잖아요.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